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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팀8의 멤버 2006년생 14세 멤버 하세가와 모모카가 지난 26일 탈퇴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블로그에는 하세가와 모모카의 탈퇴 의사를 존중해서 회사와 협의한 결과라고 밝혔지만, 이틀 전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센터로 발탁되고 나서 갑작스러운 탈퇴라 팬들의 의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음악 프로그램 그것도 지상파에서 센터로 발탁이 되어서 미래가 촉망되는 멤버가 갑자기 팀 탈퇴를 한다? 팬들은 이해할 수 없다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사실을 밝히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4일 음악방송 '플라잉겟(フライングゲット)에서 센터로 출연을 했고, 오는 30일 그룹 스케줄도 잡혀 있던 상황이었는데, 26일 아무런 언급도 없다고 밤 11시 갑작스런 공지글 하나로 탈퇴 소식을 전하는 회사의 태도에 대해서 팬들은 불만을 드러낸거죠.

 

그런데...

 

하세가와 모모카의 ABK48 탈퇴 진실이 '탈퇴'가 아닌 '해고'였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해고 이유는 미성년 음주 논란이었습니다.

 

<하세가와 모모카 미성년 음주 사건 전말>

 

2019년 말에서 2000년 초 코로나 사태 전에 AKB48 팀8 멤버 누노야 리누, 이노우에 미유우, 시오바라 카린 등3명이 술을 마신게 걸려서 해고 당함.

좌측 부터 누노야 리루(2003년생 18세), 이노우에 미유우(2001년생 19세), 시오바라 카린(2005년생 16세)

3명은 "왜 우리는 해고되고 하세가와 모모카는 센터가 되냐"라며 불만을 토로

트위터에 하세가와 모모카의 음주 사진을 공개

짧은 시간 공개된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박제되고

회사에서 하세가와에게 확인 결과 사실임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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